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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선호 1순위 방학 아르바이트는 “일반사무” 2005.06.17
가장 싫어하는 아르바이트는 전단지 배포

대학생이 이번 여름방학에 가장 하고 싶어하는 아르바이트는 일반사무였으며 반대로 가장 하기 싫어하는 아르바이트는 전단지 배포였다.

온라인 취업포탈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대학생 312명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방학에 가장 해보고 싶은 아르바이트”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일반사무’가 23.1%로 가장 많았으며 ‘컴퓨터, 전산’ 21.8%, ‘개인과외’ 19.6%, ‘서비스, 서빙’ 13.1%, ‘매장, 판매, 편의점’ 9.9% 등이었다.

반대로 가장 하기 싫은 아르바이트는 ‘전단지 배포’로 23.4%였으며 ‘일용직, 노무’ 19.2%, ‘고객상담, 텔레마케터’ 17.3%, ‘배달, 운반, 물류’ 14.4%, ‘주차, 운전, 주유소’ 10.3%, ‘서비스, 서빙’ 8.7% 등이었다.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기준은 역시 ‘보수’였다. 54.8%의 응답자가 ‘보수’를 아르바이트 선택 기준 1순위로 꼽았으며 ‘시간대’ 17.0%, ‘평소 해보고 싶었던 일’ 10.3%,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일’ 8.7%, ‘가까운 정도’ 8.0%의 순서였다.

한편, 이번 여름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이유로는 과반수가 넘는 55.4%가 ‘등록금, 생활비 등을 벌기 위해서’라고 대답했으며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13.8%, ‘사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12.2%,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력을 쌓기 위해서’ 9.0%, ‘어학연수, 여행 등의 경비 마련을 위해서’ 8.7%였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어쨌든 이제 아르바이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며 “길게 내다보고 향후 자신의 취업에 도움 되는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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