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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80%, “합격하고도 입사포기” 2005.06.16
입사포기의 이유는 연봉과 근무 조건이 맘에 들지 않아서

구직자 10명 중 8명은 합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하루도 출근하지 않고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탈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구직자 1,921명을 대상으로 “합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사를 포기하신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79.8%가 ‘입사를 포기한 적 있다’고 대답했다.

입사 포기의 이유로는 ‘연봉이나 근무 조건이 맘에 들지 않아서’가 36.5%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업무내용이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다를 것 같아서’ 25.9%, ‘면접 때 느꼈던 회사 분위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17.1%, ‘조건이 더 좋은 다른 회사에 취직했기 때문에’ 14.9%의 순서였으며 ‘막상 출근하려니 귀찮아서’란 대답도 5.7%를 차지했다.

“입사를 포기하면서 회사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 하셨습니까?”란 질문엔 ‘다른 핑계를 들어 입사를 포기한다고 말했다’가 43.8%, ‘입사포기 이유를 솔직히 말했다’ 35.6%, ‘아예 연락을 하지 않았다’ 19.8%였다.

한편, 이렇게 하루도 출근하지 않고 입사를 포기한 것에 대해선 ‘후회한다’라는 의견과 ‘후회하지 않는다’라는 의견이 각각 50.1%와 49.8%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일단 취직부터 하고 보자는 심리에서 무작정 지원을 했다가 맘에 들지 않아 입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입사포기는 회사와 개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정말 취업을 원하는 회사에 신중하게 지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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