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중심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PR Center


보도자료

home > 홍보센터 > 보도자료
공시정보
이 주의 취업소식(06/13~06/19) : KCB, 대우건설 등 2005.06.13
이번 주엔 국민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삼성카드, 현대캐피탈, 서울보증보험 등 19개 회사가 공동 출자해 만든 한국개인신용주식회사 KCB의 제 1기 경력직 공채가 시작된다. 대우 건설의 2005년도 인턴 및 신입사원 모집 소식도 눈에 띈다. 그 밖에 한솔LCD는 전문대졸 이상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대한건설협회와 한국전력기술인협회는 전공에 관계 없이 지원이 가능하므로 관심 가져 볼 만 하다.

한국개인신용주식회사 KCB에서 1기 경력직 공채를 실시한다. KCB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삼성카드, 현대캐피탈, 서울보증보험 등 모두 19개 회사가 총 500억 원을 출자하여 만들었다. 개인이 대출을 받거나 카드를 만드는 등 금융기관을 이용할 땐 신용을 평가하게 되는데 지금까지는 과거에 연체한 경험이 있느냐와 같은 불량정보를 위주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런 불량정보뿐 아니라 대출한 돈을 얼마나 잘 갚았는가와 같은 우량정보가 모두 갖춰져 있어야 개인에 대한 종합적인 신용평가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다.
KCB는 불량정보, 우량정보 등을 포함한 개인의 신용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신용보고서 및 이를 점수로 환산한 신용평점의 형태로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신용을 바탕으로 보다 좋은 조건에서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금융기관 역시 연체로 인한 위험부담을 그만큼 줄인 상태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즉, KCB가 제공하는 신용을 매개로 개인과 금융기관 모두가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KCB의 이번 제 1기 경력직 공채는 인사, 마케팅, 연구, 신용평가, IT개발 및 운영부문에서 실시된다.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며 구체적인 지원자격은 모집부문별로 다소 차이가 있다. 채용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17일까지 KCB 채용 홈페이지(http://kcb.saramin.co.kr)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역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우건설에서 2005년도 인턴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영업 및 관리, 재경, 연구개발이다. 인턴실습생은 2006년 2월 졸업 예정자를, 신입사원은 기졸업자 및 2005년 8월 졸업 예정자, 전역 장교를 그 대상으로 한다. 서류전형, 필기 테스트(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토익), 면접전형(1차 핵심가치 면접, 2차 인성 면접), 신체검사의 순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오는 17일까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541 대우빌딩 24층 ㈜대우건설 인사팀 앞으로 우편접수 하거나 직접 방문접수 하면 된다.

한솔LCD에서 각 부문별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개발, 품질, 생산, 영업, 구매, 자재, 경영혁신, 인사 등이며 전문대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평가, 면접평가의 순서로 전형이 진행되며 합격자는 충북 진천에서 근무하게 된다.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한천리 27-29 한솔LCD㈜ 인사팀 앞으로 17일까지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대한건설협회에서 2005년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법정, 상경, 기자직이며 지원 자격은 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응시 상한연령 연장)로 토익 기준 어학 성적 700점 이상이다. 단, 학력과 전공에 대한 제한은 없다. 전형은 서류, 필기, 면접의 순서로 진행되며 15일까지 홈페이지(www.cak.or.kr)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한국전력기술인협회도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전공에 관계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전기공학 전공자, PC 활용능력 우수자, 외국어 회화 가능자 및 토익 500점 이상인 자는 우대한다. 서류, 논술 및 면접의 순서로 채용이 진행되며 15일까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 10동 32-8 동진빌딩 6층으로 우편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접수 하면 된다.
이전글 구직자 32%, “적절한 내 연봉 얼만지 몰라” 2005.06.09
다음글 구직자 80%, “합격하고도 입사포기” 2005.06.16
목록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