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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32%, “적절한 내 연봉 얼만지 몰라” 2005.06.09
연봉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업무 성과

구직자 10명 중 3명은 현재 자신의 이력과 경력에 걸맞은 적절한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포탈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구직자 1,397명을 대상으로 “현재 자신의 위치에 걸맞은 적정 연봉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정확히 알고 있다’ 8.7%, ‘대충 알고 있다’ 58.8%, ‘잘 모르겠다’ 29.1%, ‘전혀 모르겠다’ 3.3%였다. 즉, 자신의 경력과 이력을 가지고 어느 정도 연봉을 받을 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 구직자가 30%를 넘고 있었다.

“입사지원 시 이력서 희망연봉을 어떻게 적으십니까?”라는 질문엔 ‘업계의 평균 연봉을 파악해서 적어낸다’가 66.7%로 가장 많았으며 ‘실제 희망하는 만큼 적어낸다’ 21.9%, ‘가능한 한 낮게 적어낸다’ 9.1%의 순서였다.

한편, 연봉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실제 업무 성과’를 꼽는 구직자가 55.0%로 가장 많았으며 ‘전문기술 습득 여부’ 23.9%, ‘학력’ 12.2%, ‘직위, 직급’ 8.2% 등이었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개인 희망 연봉과 기업 제시 연봉은 일반적으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향후 경력 관리를 위해서도 자신의 위치에 걸맞은 적정 연봉 수준을 알아둘 필요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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