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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68%, “인사청탁 받아봤다” 2005.06.08
직장 동료, 상사, 후배가 가장 많이 청탁

기업 인사담당자의 68%가 인사청탁을 받았던 사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취업포탈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기업 인사담당자 132명을 대상으로 “인사청탁을 받으신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68.2%가 ‘인사청탁을 받아봤다’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인사청탁을 들어줬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들어준 적 없다’가 52.2%, ‘들어준 적 있다’가 47.8%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인사청탁을 해 온 사람으로는 ‘직장 상사, 동료, 후배’가 40%로 가장 많았으며 ‘학교 선후배 및 동기’ 26.7%, ‘고향 선후배 및 동기’ 11.1%, ‘친인척’ 8.9%, ‘사회 지도급 인사’ 6.7%의 순서였다.

한편, “앞으로도 인사청탁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엔 ‘들어줄 수도 있을 것 같다’가 57.6%로 ‘절대 들어주지 않겠다’의 42.4%보다 다소 더 많았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물론 인사청탁을 들어줘서는 안되겠지만 거절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며 “인사청탁을 근절시킬 수 있는 제도적인 방안을 모색해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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