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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83%, “취업실패로 사람 만나기 꺼려져” 2005.06.02
학교 친구 및 선후배가 가장 만나기 꺼려져

구직자 10명 중 8명은 계속된 취업실패로 인해 사람 만나기를 꺼려하는 가벼운 정도의 대인기피증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구직자 874명을 대상으로 “취업실패로 인해 사람 만나기를 꺼려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무려 83.2%가 ‘사람 만나기가 꺼려졌다’고 응답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학교 친구 및 선후배가 만나기 꺼려진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는데 54.5%가 ‘학교 친구 및 선후배’를 만나기 꺼려지는 대상 1순위로 꼽았으며 ‘친인척’ 27.2%, ‘가족’ 7.6%, ‘고향 친구 및 선후배’ 5.4% 등이었다.

하지만 이런 대인기피증을 치료하기 위해 전문적인 상담이나 치료를 받은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대인기피증 치료를 위해 전문적인 상담이나 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대답은 3.0%에 불과했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계속된 취업실패로 인한 우울증, 자신감 상실 등은 또 다른 취업실패를 불러오는 악순환의 시작”이라며 “아르바이트와 같은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구직기간에도 정상적인 생활리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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