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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생 62%, “취업 위해 상경 계획” 2005.06.01
서울 대학생 43%, “취업만 된다면 지방 갈 생각 있다”

지방대생 10명 중 6명은 취업을 위해 상경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반대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생 10명 중 4명은 취업만 된다면 지방에 내려갈 생각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대학생 6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먼저 지방대생 61.9%가 ‘취업을 위해 상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그 이유로는 ‘절대적인 취업기회가 더 많을 것 같아서’ 41.2%, ‘취업 인프라가 더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33.7%, ‘취업하고 싶은 기업이 서울에 있기 때문에’ 16.6% 등이 있었다.

반대로 “취업만 된다면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생 42.8%가 ‘지방으로 내려갈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실력과 학벌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실력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가 41.4%로 가장 많긴 했으나 ‘학벌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역시 30.6%나 되었으며 ‘비슷하다’라는 대답도 28.0%로 적지 않았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채용할당제를 포함한 여러 제도와 실력 위주의 채용 풍토가 자리잡으면서 예전에 비해 학벌의 영향력이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며 “지방의 취업 인프라 강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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