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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사무직 67%, “기회 되면 대기업 생산직 가겠다’ 2005.05.31
대기업 생산직이 좋은 이유는 ‘높은 연봉 때문에’

중소기업 사무직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대기업 생산직으로의 이직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이 기업규모 300인 이하의 중소기업 사무직 직장인 864명을 대상으로 “대기업 생산직으로의 이직 기회가 찾아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직하겠다’는 대답이 67.6%로 ‘이직하지 않겠다’의 32.4%에 비해 두 배나 더 많았다.

이직에 찬성하는 이유로는 ‘높은 연봉 때문에’가 37.8%로 가장 많았으며 ‘복리 후생이 좋기 때문에’ 20.9%, ‘고용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18.3%였다. 이 밖에 ‘사무직에 비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아서’ 12.3%, ‘근무시간이 비교적 명확해서’ 8.6% 등이 대기업 생산직으로의 이직 찬성 이유로 꼽혔다.

현재 이직 준비 여부를 묻는 질문에 무려 76.5%가 “이직을 준비 중”이라고 했으며 이직을 원하는 기업으로는 ‘상관 없다’ 38.1%, ‘대기업’ 23.8%, ‘다른 중소기업’ 18.8%, ‘공무원, 공사, 공기업’ 13.8%, ‘외국계 기업’ 5.6%의 순서였다.

한편, 중소기업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가장 큰 불만으로는 ‘낮은 연봉’이 36.7%로 역시 가장많았으며 ‘열악한 복리후생’ 24.3%, ‘비전 없는 회사’ 19.7%, ‘고용불안’ 12.6%, ‘사회적 무시’ 3.5% 등이었다.

사람인의 김홍식 사업본부장은 “생산직, 사무직 가릴 것 없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업난 해소의 차원에서라도 이러한 양극화가 하루 빨리 해소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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